마이클 패스벤더라고 주장하고 있는 얼굴....;;; 3D작업들

거의 일년간 방치되고 있는 블로그 다시 발동.

요즘 다시 학원을 다니면서 첫 커리큘럼으로 만들어본 두상.

첫수업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얼굴을 정하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 예전에 봤던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주인공인 매그니토 에릭렌셔역을 맡은 배우를 만들었는데. 손을 델수록 자꾸 다른사람이 되서 포기하고

일단 마무리.




지브러시작업완료.... 이때까지는 희망이 있었다.


아래로 맥스 완성샷..

마지막은 그나마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각도. ㅎㅎ



학원을 거진 한달간 다니면서 완성한 작품인데 역시 회사다니면서 공부한다는게 쉽진 않다.

시간에 쫒기다 보니  두리뭉실 넘어간 부분이 너무 많지만 한참 손놓았던 작업을 다시 시작하게 될 계기가

된다는 것 만으로도 비싼 학원비가 아깝지는 않다.

그림도 그렇고 모델링도 그렇고 캐릭터 눈처리가 가장 어렵고 중요한듯.









간만의 개인작. 그림 쟁이

(만지면 커짐)

좀 진부하지만 메카와 미소녀의 만남...

회사에서 만들고 있는게임. 게임 월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S4리그라는 게임의 3D캐릭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네오위즈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으로 아쉽게도(다행히도?) 국내보다 유럽에서 인기가 더 많은 게임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 서비스계약이 이루어진 상태라 저도 팀원들도 많이 기대에 들떠있는데 제발 잘됬으면
좋겠네요.




날로먹는 포스팅.. 그림 쟁이




안돼...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어...



하루에 하나씩 스피드 페인팅 그림 쟁이


난 전설 따윈 믿지않아.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