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간 방치되고 있는 블로그 다시 발동.
요즘 다시 학원을 다니면서 첫 커리큘럼으로 만들어본 두상.
첫수업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얼굴을 정하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 예전에 봤던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주인공인 매그니토 에릭렌셔역을 맡은 배우를 만들었는데. 손을 델수록 자꾸 다른사람이 되서 포기하고
일단 마무리.

지브러시작업완료.... 이때까지는 희망이 있었다.
아래로 맥스 완성샷..





학원을 거진 한달간 다니면서 완성한 작품인데 역시 회사다니면서 공부한다는게 쉽진 않다.
시간에 쫒기다 보니 두리뭉실 넘어간 부분이 너무 많지만 한참 손놓았던 작업을 다시 시작하게 될 계기가
된다는 것 만으로도 비싼 학원비가 아깝지는 않다.
그림도 그렇고 모델링도 그렇고 캐릭터 눈처리가 가장 어렵고 중요한듯.
요즘 다시 학원을 다니면서 첫 커리큘럼으로 만들어본 두상.
첫수업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얼굴을 정하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 예전에 봤던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주인공인 매그니토 에릭렌셔역을 맡은 배우를 만들었는데. 손을 델수록 자꾸 다른사람이 되서 포기하고
일단 마무리.

지브러시작업완료.... 이때까지는 희망이 있었다.
아래로 맥스 완성샷..





마지막은 그나마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각도. ㅎㅎ
학원을 거진 한달간 다니면서 완성한 작품인데 역시 회사다니면서 공부한다는게 쉽진 않다.
시간에 쫒기다 보니 두리뭉실 넘어간 부분이 너무 많지만 한참 손놓았던 작업을 다시 시작하게 될 계기가
된다는 것 만으로도 비싼 학원비가 아깝지는 않다.
그림도 그렇고 모델링도 그렇고 캐릭터 눈처리가 가장 어렵고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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